광대뼈 수술을 제가 하다니

작성자
윤**
작성일
2023-01-13 11:51
조회
1165

 


살면서 얼굴뼈 수술을 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친구가 권재현 원장님한테 수술받고 경과 지켜보면서 알게되어 저도 수술까지 맘먹고 하게되었네요 ㅋㅋ 내가 수술을 하다니 그것도 얼굴뼈 수술을!!! 아직도 꿈같고 신기해요..!! 수술하고 일주일동안 든 생각은 신기하게 붓기가 하나도 없었다는 점이에용!! 쭉쭉 빠지구 있어요 광대는 수술직후부터 바로 줄어든게 눈에 보이고 신기하네요.. 아직도 안믿겨요 ㅎㅎㅎ 첫째날 마취때문에 힘들었고 둘째날 거의 안부어서 신기했고 셋째날 소독하러 갈 때가 젤 붓고 그 이후로 차츰차츰 빠지기 시작했어요. 광대통증 없어서 진짜 신기해요... 친구랑 원장님 아니였으면 수술 맘먹지도 않았을텐데... 하여튼 일년 가까이 고민하고 한 수술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ㅋㅋㅋ 사진 찍을 때마다 광대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제는 셀카 습관적으로 찍게 되네요 너무너무 만족하고 얼굴 진짜 작아졌어요.. 45도가 심했고 옆광대가 많았는데 포토샵 한 것 처럼 얼굴선 정리되서 너무 좋네요!! 아마 광대 고민하는 분들 저처럼 부작용이나 뼈유합 등등 엄청 걱정많을텐데 권재현 원장님 믿고 선택하길 넘 잘 한거 같아요! 뼈 잘 붙은 느낌이 이미 듭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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