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종 수술했습니다!!
최소박리로 수술을 잘해주신 덕분에 마취깨고나서부터 현재까지 통증은 거의 없었고,
한번씩 욱신거리거나 열감이 느껴지면
약 먹고 얼음찜질하면 가라앉았어요!
3주차까지는 눈에띄는 붓기가 꽤 보였는데
4주차되니까 신기하게 붓기가 확 줄었어요
수술하고나서 인상이 좋아졌다,
특히 어려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옆광대나 사각턱이 심한건 아니어서
처음엔 남들이 한눈에 알아볼 정도의 정면에서의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특히 사진을 찍을수록
점점 더 변화가 커지더라구요!!
무엇보다
거울 볼 때마다 나만이 느끼던 컴플렉스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또 원장님께 앞턱 부분을 너무 뾰족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얼굴이미지에 맞게 잘 깎아주신 것 같아요!
매달 달라질 모습이 기대되네요~~! >< ><